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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무상태표 자산·부채+자본 차액 발생 원인

회계 > 출력물 > 재무상태표 하단에 표시되는 자산과 부채+자본 총계 합 차액은 실제 ERP에 분개된 내역 중, 자산 계정의 총 합과 자본+부채 계정의 총 합이 다를 경우 발생합니다.

회계의 경우, 대차평균 원리에 따라 거래 발생 시 대변과 차변이 동일하게 증가/감소해야 합니다.

ERP 회계 전표를 입력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무조건 대변/차변이 동일한 금액으로 분개되도록 설정되어있기 때문에, 사용자가 별다른 작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자산 및 부채/자본 총계 합이 동일하게 분개되지만, 잔액조정 등을 통해 전표를 입력하는 경우, 상대 계정에 대한 증감 없이 해당 계정을 기준으로만 증감 처리되기 때문에 재무상태표 조회 시 차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과거 전표는 수정하지 않고 특정 연도부터만 정확한 재무상태표를 조회하려는 경우, 실제 세무대리인을 통해 수령한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각 계정별로 정확한 잔액을 입력하여 차액을 표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